업체로부터 소정의 수수료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. 재택근무가 가능한 직업이라 늘 "언젠가 아이와 한 달쯤 해외에서 살아보면 좋겠다"는 생각을 했었어요. 이번 방학에 용기 내서 실행하게 됐고, 초3 아들과 저 둘이 말레이시아 조호바루로 한달살기를 다녀왔습니다. 어학원은 EEC를 선택했고, 준비는 엠지글로벌을 통해 진행했어요. 처음엔 막연한 걱정도 많았는데, 막상 한 달을 보내고 돌아오니 아이에게도 저에게도 기억에 오래 남을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. 엄마 혼자 아이 데리고 가기에도 부담이 덜했어요 남편은 한국에 있고 저 혼자 아이를 데리고 가는 일정이라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건 생활하기 편한 환경이었어요. 조호바루는 한국인 가족들이 한달살기로 많이 찾는 곳이라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었고, 주..